CJ CGV 주식 절대 안 사는 이유, VIP 덕후가 팩트폭행 하는 영화관의 민낯 (ft. 넷플릭스, 티빙)

붉은색 좌석과 발코니가 있는 텅 빈 웅장한 영화관 상영관 내부. 앞쪽 난간에는 쌍안경이 놓여 있고, 대형 스크린에는 스트리밍 서비스 로고들이 소용돌이치고 있는 모습

저는 영화관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웅장한 사운드를 참 사랑합니다. 매년 VIP 등급을 유지할 정도로 시간만 나면 극장으로 달려가는 찐 영화 덕후죠. 하지만 투자자의 관점으로 제 주식 계좌에 ‘영화관 관련주(CJ CGV, 콘텐트리중앙 등)’를 단 1주라도 담을 생각이 있냐고 묻는다면, 제 대답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“절대 NO”입니다. 코로나가 끝난 지 언젠데, 왜 영화관 주식은 끝없는 우하향을 면치 … 더 읽기

SM 안 사고 JYP 주식 산 결정적 이유 (박진영 인성, 선예, 그리고 주가 전망)

유퀴즈 온 더 블럭 박진영 삶과 죽음 철학 인터뷰

[프롤로그] 투자는 짝사랑과 호기심 그 사이 어디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 “주식 투자도 결국 사람 만나는 거랑 똑같은 거 아닐까?” 우리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될 때를 생각해 보세요. 처음엔 “어? 저 사람 괜찮네?” 하는사소한 ‘호기심’에서 시작하잖아요. 관심이 생겨야 그 사람의 말투도 보이고,성격도 보이고, 살아온 인생도 궁금해지니까요. 주식도 마찬가지더라고요. 관심도 없는데 차트만 보고 숫자 놀음하는 건, 마치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