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주식 애플 사는법, 38만 원이 없어서 공부 시작한 썰 (feat. 한국투자증권)

지인이 구매한 아이폰 17 프로 뒷면 실물 디자인과 카메라 렌즈

저는 소문난 애플 매니아입니다. 애플워치, 맥북, 아이패드까지… 기계값에만 500만 원은 족히 썼을 겁니다. 그런데 참 아이러니하지 않나요? 저는 애플 제품을 이렇게나 좋아하면서, 정작 이 회사의 주인(주주)이 될 생각은 단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. “제품에는 기꺼이 지갑을 열면서, 왜 자산이 될 주식은 쳐다보지도 않았을까?” 오늘 이 글은 그 모순을 깨닫고 남기는,앱등이의 투자 반성문이자 공부 기록입니다. 1. … 더 읽기